네오플 직원 평균 연봉과 복지

최고의 연봉, 복지.
이것을 앞세운 넥슨.
이들은 지난해 국내 게임 업계 최초 매출 4조 원이 넘었다.

매출 4조 91억 원, 영업이익 1조 1157억 원.
이에 역대급 실적을 낸 상태다.

넥슨은 던파 모바일 등 지난해 흥행에 성공한 신규 게임 4곳 관련 조직 구성원.
이들에게 총 1,600억 원 정도의 성과급을 지급.

1인당 평균 1억 5천만 원 정도를 받았다.

넥슨 관계자에 따르면 이렇다.

창립 직후 지급한 성과급 중 가장 큰 규모다.
경쟁 우위를 지속하기 위한 조치다.

높은 연봉과 복지.
이것으로 인해 화제가 일어난 회사.

지난해 직원 1인 기준.
평균 급여는 2억 원 이상이다.

국내 대기업보다도 높은 수준.

이 기업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연봉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17일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이렇다.

지난해 국내 게임사 최초.
연 매출 4조 원이 넘어선 넥슨의 개발 자회사 네오플.
이곳의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2억 2천만 원 이상이었다.
이건 SKT 1억 6,100만 원보다 더 높은 수치다.

네오플의 높은 급여.
이것은 던파 모바일 중국 출시 실적.
이것에 따른 성과급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던파 모바일은 출시 직후 약 4개월 동안 10억 달러.
한화 기준으로 1조 3천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복지 혜택

미혼 직원에겐 89m2 / 기혼자에겐 105m2 규모 아파트를 사택으로 제공.
다른 주거지를 선호한 직원에겐 동일 규모 수준 주택 마련이 가능한 주거비 전세 보증금 등을 지원.

3년마다 20일 휴가, 500만 원의 휴가비를 지급.
직원 말고도 가족의 사고, 재해, 질병을 대비한 단체 상해 보험 제도.
이것을 운영 중이고 점심, 저녁 식사 무상 제공한다.

넥슨은 코리아, 게임즈, 네오플과 유니버스.
총 4개 법인으로 구성돼 있다.
채용 때마다 2천 명이 넘는 사원이 몰린다.

신입 초봉은 5천만 원이 넘는다.
대우가 파격적이다.
또한 직원이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 가능한 근로 시간제.
이것을 운영 중이다.

이에 오전 10~11시 출근이 가능하다.